서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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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서현동 |
| 성별 | 남자 |
| 생년월일 | 2010년 8월 2일 |
| 소속 | 통진고등학교 |
| 사용자문서 | {{{사용자문서}}} |
이승우와의 동침[편집 | 원본 편집]
때는 바야흐로 2026년 1학년들의 첫 중간고사. 이승우와 서현동은 공부가 하고싶었던 것인지 아니면 공부를 안하고 죄책감을 덜며 해돋이를 감상하고 싶었던 것인지 연등 제한이 풀린 직후부터 매일마다 밤을 지새우기 시작했다. 먼저 본 사건을 이해하기 앞서 당시 6호실은 코골이와 수면 중 독백으로 인해 피해자들의 원성으로 모두가 1학년으로 구성된 호실이었다. 그렇기에 마음놓고 담소를 나누어도 눈치 볼 선배나 이들을 제재할 동기들따윈 없었다. 여느 날 처럼 밤을 지새우던 중 수 많은 릴스들로 높아진 도파민 문턱 때문이었을까 그들은 정말 대담한 짓을 하기 사작한다. 김동훈을 제외한 모두가 잠든 새벽 3시 그들은 담소를 나누러 6호실로 향했다. 옆에있는 사감실 덕분이었을까 언제 걸릴지 모르는 긴장감, 이야기 보따리 서현동 그들의 담소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이승우와 서현동은 동시에 잠에 빠져들게 되었다. 날이 밝았지만 사감쌤의 시야는 새벽 3시 라오스의 사간에 멈춰 있었다. 재빨리 샤워실로 직행한 이승우의 기지로 이들의 동침은 베일속에 싸이게 되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한 옛말이 있듯이 리미트가 풀려버린 그들은 무려 시험 전 날 새벽 3시까지 릴스 시청 후 6호실로 가서 담소와 동침을 ”17일간“ 반복하는 지경에 이른다. 영원한것은 절대 없는 세상의 이치처럼 시험이 끝나고 연등제한이 다시 생기자 이승우의 행동이 점차 제한받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그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12시에 본인 호실에서 취침하는 척 하고 새벽 세시에 사감쌤의 시야를 피하기 위해 엎드려서 기숙사 복도를 횡단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나 간땡이가 저기 여사감 눈앞까지 갔던 것일까, 그는 7시 반에 무려 자신의 이불을 6호실에서 당당히 빼오는 모습을 사감쌤에게 걸리게 된다. 결국 이승우는 일시퇴사로 약 한달간의 여정이 끝마치게 되었다.
슬리퍼 투척 사건[편집 | 원본 편집]
- ↑ 최재우 본인은 열렬히 부정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