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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팀: 연구주제는 추가바람. 안타깝게도 다큐멘터리에서 독자 파트가 없다. 박상준, 송유정, 노승완, [[졸업생:이성연|이성연]], 김은주, [[용수민]]<ref>팀내 유일한 1학년</ref>가 한 팀을 이루었다. | *역사팀: 연구주제는 추가바람. 안타깝게도 다큐멘터리에서 독자 파트가 없다. 박상준, 송유정, 노승완, [[졸업생:이성연|이성연]], 김은주, [[용수민]]<ref>팀내 유일한 1학년</ref>가 한 팀을 이루었다. | ||
이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엔지니어 정약용이라는 책을 다들 한 권씩 받았는데 그걸 다 읽은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는지는 | 이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엔지니어 정약용이라는 책을 다들 한 권씩 받았는데 그걸 다 읽은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는지는 무리수다. | ||
수원화성 축조에서 정약용이 설계했던 사람의 동력을 전달하는 기구 세 개를 [[나루관#예절실|예절실]]에 들여놓고 실험을 진행했다. 팔로 돌리는 기구, 잡고 뱅글뱅글 돌면서 돌리는 기구, 쳇바퀴처럼 안에서 달리며 돌리는 기구가 지금도 예절실에 있다. 학교에서 여러가지 활동하다 보면 예절실 갈 일이 가끔 있는데, 떡하니 자리잡은 쳇바퀴를 보면 누구나 한번씩 들어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처음 시작할 땐 좀 무섭기도 한데 몇번 하다보면 능숙해져서 재밌게 탈 수 있다. 이 프로젝트 담당이셨던 [[황인철]] 선생님은 고장날 수 있고 위험하다고 타지 말라 그러시는데, 선생님 안 계실 때 몰래 타보도록 하자.<s>눕는 것도 생각보다 안정적이어서 잠이 잘 온다</s> | 수원화성 축조에서 정약용이 설계했던 사람의 동력을 전달하는 기구 세 개를 [[나루관#예절실|예절실]]에 들여놓고 실험을 진행했다. 팔로 돌리는 기구, 잡고 뱅글뱅글 돌면서 돌리는 기구, 쳇바퀴처럼 안에서 달리며 돌리는 기구가 지금도 예절실에 있다. 학교에서 여러가지 활동하다 보면 예절실 갈 일이 가끔 있는데, 떡하니 자리잡은 쳇바퀴를 보면 누구나 한번씩 들어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처음 시작할 땐 좀 무섭기도 한데 몇번 하다보면 능숙해져서 재밌게 탈 수 있다. 이 프로젝트 담당이셨던 [[황인철]] 선생님은 고장날 수 있고 위험하다고 타지 말라 그러시는데, 선생님 안 계실 때 몰래 타보도록 하자.<s>눕는 것도 생각보다 안정적이어서 잠이 잘 온다</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