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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와의 동침====
====[[이승우]]와의 동침====
때는 바야흐로 2026년 1학년들의 첫 중간고사. 이승우와 서현동은 공부가 하고싶었던 것인지 아니면 공부를 안하고 죄책감을 덜며 해돋이를 감상하고 싶었던 것인지 연등 제한이 풀린 직후부터 매일마다 밤을 지새우기 시작했다. 먼저 본 사건을 이해하기 앞서 당시 6호실은 코골이와 수면 중 독백으로 인해 피해자들의 원성으로 모두가 1학년으로 구성된 호실이었다. 그렇기에 마음놓고 담소를 나누어도 눈치 볼 선배나 이들을 제재할 동기들따윈 없었다. 여느 날 처럼 밤을 지새우던 중 수 많은 릴스들로 높아진 도파민 문턱 때문이었을까 그들은 정말 대담한 짓을 하기 사작한다. [[김동훈]]을 제외한 모두가 잠든 새벽 3시 그들은 담소를 나누러 6호실로 향했다. 옆에있는 사감실 덕분이었을까 언제 걸릴지 모르는 긴장감, 이야기 보따리 서현동 그들의 담소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이승우와 서현동은 동시에 잠에 빠져들게 되었다. 날이 밝았지만 사감쌤의 시야는 새벽 3시 라오스의 사간에 멈춰 있었다. 재빨리 샤워실로 직행한 이승우의 기지로 이들의 동침을 베일속에 싸이게 되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한 옛말이 있듯이 리미트가 풀려버린 그들은 무려 시험 전 날 새벽 3시까지 릴스 시청 후 6호실로 가서 담소와 동침을 ”17일간“ 반복하는 지경에 이른다. 영원한것은 절대 없는 세상의 이치처럼 시험이 끝나고 연등제한이 다시 생기자 이승우의 행동이 점차 제한받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그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12시에 본인 호실에서 취침하는 척 하고 새벽 세시에 사감쌤의 시야를 피하기 위해 엎드려서 기숙사 복도를 횡단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나 간땡이가 저기 여사감 눈앞까지 갔던 것일까, 그는 7시 반에 무려 자신의 이불을 6호실에서 당당히 빼오는 모습을 사감쌤에게 걸리게 된다. 결국 이승우는 일시퇴사로 약 한달간의 여정이 끝마치게 되었다.
때는 바야흐로 2026년 1학년들의 첫 중간고사. 이승우와 서현동은 공부가 하고싶었던 것인지 아니면 공부를 안하고 죄책감을 덜며 해돋이를 감상하고 싶었던 것인지 연등 제한이 풀린 직후부터 매일마다 밤을 지새우기 시작했다. 먼저 본 사건을 이해하기 앞서 당시 6호실은 코골이와 수면 중 독백으로 인해 피해자들의 원성으로 모두가 1학년으로 구성된 호실이었다. 그렇기에 마음놓고 담소를 나누어도 눈치 볼 선배나 이들을 제재할 동기들따윈 없었다. 여느 날 처럼 밤을 지새우던 중 수 많은 릴스들로 높아진 도파민 문턱 때문이었을까 그들은 정말 대담한 짓을 하기 사작한다. [[김동훈]]을 제외한 모두가 잠든 새벽 3시 그들은 담소를 나누러 6호실로 향했다. 옆에있는 사감실 덕분이었을까 언제 걸릴지 모르는 긴장감, 이야기 보따리 서현동 그들의 담소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이승우와 서현동은 동시에 잠에 빠져들게 되었다. 날이 밝았지만 사감쌤의 시야는 새벽 3시 라오스의 사간에 멈춰 있었다. 재빨리 샤워실로 직행한 이승우의 기지로 이들의 동침은 베일속에 싸이게 되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한 옛말이 있듯이 리미트가 풀려버린 그들은 무려 시험 전 날 새벽 3시까지 릴스 시청 후 6호실로 가서 담소와 동침을 ”17일간“ 반복하는 지경에 이른다. 영원한것은 절대 없는 세상의 이치처럼 시험이 끝나고 연등제한이 다시 생기자 이승우의 행동이 점차 제한받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그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12시에 본인 호실에서 취침하는 척 하고 새벽 세시에 사감쌤의 시야를 피하기 위해 엎드려서 기숙사 복도를 횡단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나 간땡이가 저기 여사감 눈앞까지 갔던 것일까, 그는 7시 반에 무려 자신의 이불을 6호실에서 당당히 빼오는 모습을 사감쌤에게 걸리게 된다. 결국 이승우는 일시퇴사로 약 한달간의 여정이 끝마치게 되었다.
 
 
====슬리퍼 투척 사건====
때는 바야흐로 2026년 3월 1일. 기숙사 신입생들이 들어와 장기자랑(눈물의 똥꼬쇼)을 하고 있었던 때였다. 앞선 친구들의 개노잼 장기자랑 릴레이가 이어지고 어느새 마지막 순번인 서현동의 차례가 찾아왔다. 싸해지고 있던 분위기로 인해 사람들을 웃겨야 한다는 부담감이 그의 뇌 속을 지배하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자기소개 시간에 했던 말 “안녕하세요 고촌 반 페르시 서현동 입니다”라는 구절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갔다. 그래서 그는 장기자랑 시간에 반페르시에 빙의하기로 마음먹었다. 드디어 찾아온 장기자랑 시간. 반페르시의 미치 맨유전 발리 골을 재현하고다 신고있던 쓰레빠를 벗고 슛을 찼다. 그런데 아뿔싸! 그 차버린 쓰레빠는 장기동 대장 [[최준영]]의 두번째 자아를 정통으로 가격했다. 그 후 기숙사의 신흥 강자가 나타났다는 사실을 깨닫고 [[최준영]]은 6호실을 탈출하게 되었다.

2026년 9월 3일 (목) 23:42 기준 최신판

이 문서는 실존 인물에 관한 문서입니다.


이름 서현동
성별 남자
생년월일 2010년 8월 2일
소속 통진고등학교
사용자문서 {{{사용자문서}}}


개요[편집 | 원본 편집]

2026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최재우와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현재 자신이 최재우의 아들이라고 주장중이다.[1]

생일 선물로 초대형 쵸코하임을 선물했다. 하지만 그 쵸코하임은 본인돈이 아닌 백준원 개인 사비로 지불되었다. 현재까지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한다


사건/사고[편집 | 원본 편집]

이승우와의 동침[편집 | 원본 편집]

때는 바야흐로 2026년 1학년들의 첫 중간고사. 이승우와 서현동은 공부가 하고싶었던 것인지 아니면 공부를 안하고 죄책감을 덜며 해돋이를 감상하고 싶었던 것인지 연등 제한이 풀린 직후부터 매일마다 밤을 지새우기 시작했다. 먼저 본 사건을 이해하기 앞서 당시 6호실은 코골이와 수면 중 독백으로 인해 피해자들의 원성으로 모두가 1학년으로 구성된 호실이었다. 그렇기에 마음놓고 담소를 나누어도 눈치 볼 선배나 이들을 제재할 동기들따윈 없었다. 여느 날 처럼 밤을 지새우던 중 수 많은 릴스들로 높아진 도파민 문턱 때문이었을까 그들은 정말 대담한 짓을 하기 사작한다. 김동훈을 제외한 모두가 잠든 새벽 3시 그들은 담소를 나누러 6호실로 향했다. 옆에있는 사감실 덕분이었을까 언제 걸릴지 모르는 긴장감, 이야기 보따리 서현동 그들의 담소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이승우와 서현동은 동시에 잠에 빠져들게 되었다. 날이 밝았지만 사감쌤의 시야는 새벽 3시 라오스의 사간에 멈춰 있었다. 재빨리 샤워실로 직행한 이승우의 기지로 이들의 동침은 베일속에 싸이게 되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한 옛말이 있듯이 리미트가 풀려버린 그들은 무려 시험 전 날 새벽 3시까지 릴스 시청 후 6호실로 가서 담소와 동침을 ”17일간“ 반복하는 지경에 이른다. 영원한것은 절대 없는 세상의 이치처럼 시험이 끝나고 연등제한이 다시 생기자 이승우의 행동이 점차 제한받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그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12시에 본인 호실에서 취침하는 척 하고 새벽 세시에 사감쌤의 시야를 피하기 위해 엎드려서 기숙사 복도를 횡단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나 간땡이가 저기 여사감 눈앞까지 갔던 것일까, 그는 7시 반에 무려 자신의 이불을 6호실에서 당당히 빼오는 모습을 사감쌤에게 걸리게 된다. 결국 이승우는 일시퇴사로 약 한달간의 여정이 끝마치게 되었다.


슬리퍼 투척 사건[편집 | 원본 편집]

때는 바야흐로 2026년 3월 1일. 기숙사 신입생들이 들어와 장기자랑(눈물의 똥꼬쇼)을 하고 있었던 때였다. 앞선 친구들의 개노잼 장기자랑 릴레이가 이어지고 어느새 마지막 순번인 서현동의 차례가 찾아왔다. 싸해지고 있던 분위기로 인해 사람들을 웃겨야 한다는 부담감이 그의 뇌 속을 지배하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자기소개 시간에 했던 말 “안녕하세요 고촌 반 페르시 서현동 입니다”라는 구절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갔다. 그래서 그는 장기자랑 시간에 반페르시에 빙의하기로 마음먹었다. 드디어 찾아온 장기자랑 시간. 반페르시의 미치 맨유전 발리 골을 재현하고다 신고있던 쓰레빠를 벗고 슛을 찼다. 그런데 아뿔싸! 그 차버린 쓰레빠는 장기동 대장 최준영의 두번째 자아를 정통으로 가격했다. 그 후 기숙사의 신흥 강자가 나타났다는 사실을 깨닫고 최준영은 6호실을 탈출하게 되었다.
  1. 최재우 본인은 열렬히 부정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