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황영익 편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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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 ==부상== | ||
응급차 '''세번이나''' 탔다고 한다. | 응급차 '''세번이나''' 탔다고 한다. | ||
첫번째는 초등학교 3학년때 [[이가은]]네 집앞에서 머리가 터졌다. 아스팔트 길에 누워있다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친구에 의해 머리가 밟혔다. | 첫번째는 초등학교 3학년때 [[이가은]]네 집앞에서 머리가 터졌다. 아스팔트 길에 누워있다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친구에 의해 머리가 밟혔다. | ||
이마를 20바늘이나 꿰맸다고 한다. 이날 목격담에 의하면, 그는 휴지도 없이 두명의 친구와 함께 아스팔트 길을 걸어가다가 모르는 아주머니에 의해 응급차에 이송되었다. | 이마를 20바늘이나 꿰맸다고 한다. 이날 목격담에 의하면, 그는 휴지도 없이 두명의 친구와 함께 아스팔트 길을 걸어가다가 모르는 아주머니에 의해 응급차에 이송되었다. | ||
응급차는 10분에 7만원이라서, 어머니께 매우 혼났다고 한다. | 응급차는 10분에 7만원이라서, 어머니께 매우 혼났다고 한다. | ||
두번째는 친구와 싸우다가 쌍코피가 터져서 지나가는 아저씨가 학교폭력인줄알고 신고했다고 한다. | 두번째는 친구와 싸우다가 쌍코피가 터져서 지나가는 아저씨가 학교폭력인줄알고 신고했다고 한다. | ||
세번째는 아파트 족구장 철장에 머리가 꽃혀 실려갔다. | 세번째는 아파트 족구장 철장에 머리가 꽃혀 실려갔다. | ||
사소한 부상으로는 학교 앞 층이 있는 육교를 자전거로 내려가다가 발생한 일이다. | 사소한 부상으로는 학교 앞 층이 있는 육교를 자전거로 내려가다가 발생한 일이다. | ||
층이 없는줄 알고<del>몰랐다고 한다</del> 멀리서부터 추진력을 얻어 최고속도로 내려가다 층을 보고 급하게 앞 브레이크를 밟아 그대로 자전거와 함께 날아갔다. <del>손잡이에 명치를 맞아 숨이 안쉬어졌다고 한다.</del> | 층이 없는줄 알고<del>몰랐다고 한다</del> 멀리서부터 추진력을 얻어 최고속도로 내려가다 층을 보고 급하게 앞 브레이크를 밟아 그대로 자전거와 함께 날아갔다. <del>손잡이에 명치를 맞아 숨이 안쉬어졌다고 한다.</del> | ||
중학교 3학년때 건물 지붕에 예쁜 슬리퍼가 떨어져있는것을 보고 창문으로 넘어가 신발도 신지 않은 채 그대로 돌진했다. 굴곡이 있어서 미끄러지는 것을 깨닫고 뛰어내리는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본인 피셜 판단이 좋았다고 전해진다. | 중학교 3학년때 건물 지붕에 예쁜 슬리퍼가 떨어져있는것을 보고 창문으로 넘어가 신발도 신지 않은 채 그대로 돌진했다. 굴곡이 있어서 미끄러지는 것을 깨닫고 뛰어내리는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본인 피셜 판단이 좋았다고 전해진다. | ||
결국 슬리퍼는 얻지 못했고 남은건 상처뿐이었다. 괜찮은 척 걸어가다가 넘어졌다고 한다. | 결국 슬리퍼는 얻지 못했고 남은건 상처뿐이었다. 괜찮은 척 걸어가다가 넘어졌다고 한다. | ||
고등학교 1학년때 구령대에서 친구가 뛰어내리지 못한다고 도발을 하자 바로 뛰었다고 한다. 구령대 안전바를 짚는게 아니라 밟고 더 높게 떠올랐다. 그대로 벽돌에 뒤꿈치가 찍혀 피를 흘리며 괜찮은 척을 했지만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며 넘어졌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 고등학교 1학년때 구령대에서 친구가 뛰어내리지 못한다고 도발을 하자 바로 뛰었다고 한다. 구령대 안전바를 짚는게 아니라 밟고 더 높게 떠올랐다. 그대로 벽돌에 뒤꿈치가 찍혀 피를 흘리며 괜찮은 척을 했지만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며 넘어졌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 ||
[[분류:졸업생]] | [[분류:졸업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