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한재림 편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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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표현하면 인기절정이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각 반에 2명씩은 한재림을 짝사랑하고 있다.<del>본인에게는 느껴지지않는다.</del> | 한마디로 표현하면 인기절정이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각 반에 2명씩은 한재림을 짝사랑하고 있다.<del>본인에게는 느껴지지않는다.</del> | ||
그의 인기는 끝을 모르고 치솟고, 슈퍼스타에 걸맞은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낀 | 그의 인기는 끝을 모르고 치솟고, 슈퍼스타에 걸맞은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낀 최진원은 매니저 자처한다. | ||
그의 인기를 초절정으로 끌어올린 사건이 있었다. 바로 2018년 통진고 [[예술제]]이다. 그당시 한재림은 2-6반으로 댄스를 겸비한 연극을 선보였다. 그은 주인공 나무꾼 역할을 맡았는데 극본의 둘 중에 하나만 고르라는 내용에 맞춰 트와이스의 "YES or YES"를 추게되었다. 하지만 무대 구성상 부득이하게 '''혼자''' 춰야했다. 예술제 당일 부끄럽지만 당당하게 "YES or YES" 독무를 끝마쳤고 관중석에선 귀엽다라는 함성이 끊이지 않았고 무수한 악수의 요청이...!! 한마디로 표현하면 인기절정이다. 그날 이후 1,2,3학년 사이에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 당당히 1위로 군림 중이다. | 그의 인기를 초절정으로 끌어올린 사건이 있었다. 바로 2018년 통진고 [[예술제]]이다. 그당시 한재림은 2-6반으로 댄스를 겸비한 연극을 선보였다. 그은 주인공 나무꾼 역할을 맡았는데 극본의 둘 중에 하나만 고르라는 내용에 맞춰 트와이스의 "YES or YES"를 추게되었다. 하지만 무대 구성상 부득이하게 '''혼자''' 춰야했다. 예술제 당일 부끄럽지만 당당하게 "YES or YES" 독무를 끝마쳤고 관중석에선 귀엽다라는 함성이 끊이지 않았고 무수한 악수의 요청이...!! 한마디로 표현하면 인기절정이다. 그날 이후 1,2,3학년 사이에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 당당히 1위로 군림 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