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권혁진 편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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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 ===퇴사=== | ||
2019년 6월 24일, 장장 845일의 기숙사 생활을 마치고 퇴사하였다. 나가면서 "호실장의 마지막 전언"을 남기고 갔다. 이 전언은 십계명보다 권위있게 여겨지지만 몇몇조항은 전혀 지키지지 않는다는 점은 십계명과 다를바없다. 이 전언이 기숙사의 새로운 전통이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바로 다음 퇴사자인 [[최진원]]도 그만의 전언을 남겼다. 덧붙여, 그의 침대에는 "아직 호실장의 온기가 남아있다"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del>맨날 놀러오니까 온기가 안 빠지지</del><ref>[[안중원]]이 직접 한 말이다</ref> 그러한 메시지가 호실원들에게 더 큰 여운으로 남아 권혁진의 침대를 감히 침범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신성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2019년 6월 24일, 장장 845일의 기숙사 생활을 마치고 퇴사하였다. 나가면서 "호실장의 마지막 전언"을 남기고 갔다. 이 전언은 십계명보다 권위있게 여겨지지만 몇몇조항은 전혀 지키지지 않는다는 점은 십계명과 다를바없다. 이 전언이 기숙사의 새로운 전통이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바로 다음 퇴사자인 [[최진원]]도 그만의 전언을 남겼다. 덧붙여, 그의 침대에는 "아직 호실장의 온기가 남아있다"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del>맨날 놀러오니까 온기가 안 빠지지</del><ref>[[안중원]]이 직접 한 말이다</ref> 그러한 메시지가 호실원들에게 더 큰 여운으로 남아 권혁진의 침대를 감히 침범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신성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
[[분류:졸업생]] | [[분류:졸업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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