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권혁진 편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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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성별 = 남성
| 생년월일 = 2001년 3월 12일
| 생년월일 = 2001년 3월 12일
| 소속 = 없음<del>ㅠㅠ</del>
| 소속 = [[통진고등학교]]
| 키= 170 중반
| 몸무게= 60 초반
| 사용자문서 = [[사용자:權赫珍]]
| 사용자문서 = [[사용자:權赫珍]]
}}
}}
==개요==
2017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  
2017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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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퇴사===
2019년 6월 24일, 장장 845일의 기숙사 생활을 마치고 퇴사하였다. 나가면서 "호실장의 마지막 전언"을 남기고 갔다. 이 전언은 십계명보다 권위있게 여겨지지만 몇몇조항은 전혀 지키지지 않는다는 점은 십계명과 다를바없다. 이 전언이 기숙사의 새로운 전통이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바로 다음 퇴사자인 [[최진원]]도 그만의 전언을 남겼다. 덧붙여, 그의 침대에는 "아직 호실장의 온기가 남아있다"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del>맨날 놀러오니까 온기가 안 빠지지</del><ref>[[안중원]]이 직접 한 말이다</ref> 그러한 메시지가 호실원들에게 더 큰 여운으로 남아 권혁진의 침대를 감히 침범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신성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019년 6월 24일, 장장 845일의 기숙사 생활을 마치고 퇴사하였다. 나가면서 "호실장의 마지막 전언"을 남기고 갔다. 이 전언은 십계명보다 권위있게 여겨지지만 몇몇조항은 전혀 지키지지 않는다는 점은 십계명과 다를바없다. 이 전언이 기숙사의 새로운 전통이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바로 다음 퇴사자인 [[최진원]]도 그만의 전언을 남겼다. 덧붙여, 그의 침대에는 "아직 호실장의 온기가 남아있다"라는 메시지가 붙어있다. <del>맨날 놀러오니까 온기가 안 빠지지</del><ref>[[안중원]]이 직접 한 말이다</ref> 그러한 메시지가 호실원들에게 더 큰 여운으로 남아 권혁진의 침대를 감히 침범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신성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근황==
생일선물로 그가 찜해둔 게임을 주자 격한 반응을 보였다. '''너무 좋아''' 그에게서 이런 말을 들어본 사람이 있는가?
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했다. 2020년 두번째 수능 다음날(12월 4일) [[어수범]]이 졸업생 멘토로 있는 [[배움동행]] 모임에 출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으나, 얼마 뒤 집에서 쉬겠다며 불참 의사를 밝혀 멘티들은 아쉬움을 나타냈다.
==각주==
[[분류:졸업생]]
[[분류:졸업생]]
<references />
[[분류:기숙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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