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편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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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 ==학생간의 갈등== | ||
[[ | ===[[2019 반티대첩]]=== | ||
2019년 [[나루제 체육대회]]의 반티를 결정하던중 다툼이 일어난 사건이다. | |||
===[[90번 사건]]=== | |||
통진고등학교 학생들이 시내로 가는 버스 안에서 시비가 붙은 사건이다. | |||
===[[예체능대회#논란|예체능대회의 사건사고]]=== | |||
예체능대회 축구 경기 중 학급 간에 시비가 붙은 사건이다. | |||
==[[시험]]== | |||
===2019년 1학기 2차 지필평가=== | |||
2019년 7월 5일 1학기 2차 지필평가 마지막날 3학년에게는 수시 마지막 시험 날, 첫 교시는 '''화법과 작문'''이었다. 예비종이 울리고 OMR카드와 시험지를 받은 후 인쇄상태를 확인하던 와중 1-6반에서 시험을 보던 [[어수범]]학생이 갑자기 번쩍 손을 들고 '''이거 문과 시험지 같은데요?'''라 말한 후 1-6반에서 시험을 보던 모든 3학년 학생들이 시험지를 확인했다. 그 순간 갑자기 시험지 배분 문제로 시험을 10분간 지연한다는 방송이 나왔다. 이러한 상황을 누구보다 빠르게 분석하고 예측한 '''그'''의 능력은 대체... | |||
화법과 작문은 3학년 이과는 단위수가 2이고 문과는 단위수가 3이여서 등급을 따로 매긴다. | |||
=== 2020년 1학기 1차 지필평가 === | |||
첫째날 3학년 1교시는 화법과 작문이었다. 이 시험에서 감독관의 실수로 인해 통진고 사상 초유의 완전 재시험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건의 전조는 예비종이 울릴 때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시험 시작 10분전에는 예비령, 5분전에는 준비령이 울리는데, 준비령이 울릴 때 감독교사는 시험지를 배부하여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감독교사는 준비령이 울리고도 가만히 있었다. 이윽고 시험 시작 종이 울렸다. 하지만 감독교사는 여전히 가만히 서있었고 학생들이 시험지를 나눠달라고 얘기하자 그제서야 허겁지겁 시험지를 배부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배부도 바로 착착 되지가 않고 어떤 줄은 첫 장만, 어떤 줄은 둘째 장만 주는 등 혼선을 빚었다. 그렇게 시험지를 배부하는 데만 많은 시간이 걸려서 약 10분 가량<ref>그 시간에 대해서는 학생마다 진술하는 바가 10분에서 20분까지 다양하다.</ref> 시험이 지연되었고 학생들은 혼란 속에 시험지를 풀어야 했다. 시험종료종은 예정대로 울렸고 감독교사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는지 정시에 답안지를 걷어갔다. 이후 해당 시험장에서 시험을 봤던 3학년 6반의 일부 학생들이 학교에 이의제기를 넣었고 통진고 사상 초유의 재시험이 결정되었다. | |||
감독관의 과실이 크지만, 해당 시험장에 있던 학생들도 당시에 시험시간을 조금 연장시켜달라고 요구했다면 유도리 있게 넘어갔을 수도 있는 일이다. 학생이나 교사나 말은 안 해도 그 공간에 있던 모두에 대한 원망이 클 것이다. | |||
고득점 학생들은 재시험으로 받을 불이익이 매우 컸기에 최소한 처음 본 시험점수와 재시험 점수를 평균내는 정도라도 안 되겠냐고 주장했지만 이의제기한 측의 학생 및 학부모가 완강하게 재시험을 주장해서 불가피하게 전면 재시험을 치르게 됐다. | |||
한편 학생들은 재시험에 대한 공부는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
==학생회장·부회장 선거== | ==학생회장·부회장 선거== | ||
===[[2019 학생회장·부회장 선거|2019]]=== | ===[[2019 학생회장·부회장 선거|2019]]=== | ||
6명의 후보가 출마하여 전례없는 접전이 벌어졌다. 최초로 특성화계 후보가 당선되었다. 당선 직후 [[학생자치회]]에서 잡음이 좀 흘러나왔으나 2학기 개학한 뒤로는 잘 운영되는 것 같다. | 6명의 후보가 출마하여 전례없는 접전이 벌어졌다. 최초로 특성화계 후보가 당선되었다. 당선 직후 [[학생자치회]]에서 잡음이 좀 흘러나왔으나 2학기 개학한 뒤로는 잘 운영되는 것 같다. <del>정말..?</del> | ||
==천재지변== | ==천재지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