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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생활과과학]], 추가바람
*3학년: [[생활과과학]], 추가바람


==문이과 통합과 선택과목==
==문이과 통합==
문이과는 이미 오래전에 폐지된 말이지만 2018년까지도 자연계열과 인문계열로 나뉘어 있긴 했다. 정부에선 이를 2019년 2학년부터 완전히 통합하려 했다. 학교에서는 문이과 통합에 어려움이 많아 문이과를 나눌지 아니면 각자 선택과목대로 할지 투표에 부쳤다. 결국 문이과 체제는 사실상 존속하게 되었다. 오히려 과학과 사회 과목을 1:2 또는 2:1로 수강하던 것에 비해 과학 3개 또는 사회 3개를 수강하게 되어 문이과의 차이는 더욱 커졌다.  
문이과는 이미 오래전에 폐지된 말이지만 2018년까지도 자연계열과 인문계열로 나뉘어 있긴 했다. 정부에선 이를 2019년 2학년부터 완전히 통합하려 했다. 학교에서는 문이과 통합에 어려움이 많아 문이과를 나눌지 아니면 각자 선택과목대로 할지 투표에 부쳤다. 결국 문이과 체제는 사실상 존속하게 되었다. 오히려 과학과 사회 과목을 1:2 또는 2:1로 수강하던 것에 비해 과학 3개 또는 사회 3개를 수강하게 되어 문이과의 차이는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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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요즈음 2020년도에 입학한 고1부터는 선택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게 되었다. 그래서 세미 이과, 세미 문과들이 많이 생겨났다가 선생님들의 권유 등등으로 인하여 줄어들었다. 하지만 아직도 세미 이과, 세미 문과들은 존재한다.
근데 또 요즈음 2020년도에 입학한 고1부터는 선택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게 되었다. 그래서 세미 이과, 세미 문과들이 많이 생겨났다가 선생님들의 권유 등등으로 인하여 줄어들었다. 하지만 아직도 세미 이과, 세미 문과들은 존재한다.


==선택시 유의할 점(꼭 읽어볼 것!!!)==
근데 보통 세미 이과, 세미 문과를 선택하는 이들이 잘못된 정보를 알고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졸업하기 전에 문과는 과학을 한과목 무조건 들어야 하고 이과는 사회를 한과목 무조건 들어야 한다는 것을 들은 것인데 물론 이것은 사실이다.
근데 보통 세미 이과, 세미 문과를 선택하는 이들이 잘못된 정보를 알고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졸업하기 전에 문과는 과학을 한과목 무조건 들어야 하고 이과는 사회를 한과목 무조건 들어야 한다는 것을 들은 것인데 사실이나 2학년 때 듣는 것이 편하다는 것은 거짓이다.


2학년 때 일반선택을 듣는 건 바보같은 결정이다. 특히 자신의 진로와 듣는 과목이 별로 상관없는데도 2학년 때 미리 들어놓으면 편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듣는 다면 반드시 그냥 이과 문과 둘 중 하나로 정하기를 추천한다. 3학년 때 학교에서 이과를 위한 간단한 사회 과목, 문과를 위한 간단한 과학 과목을 이미 계설해 놓았고 이는 진로선택과목으로 등급도 나오지 않으며 그저 ABC로 나뉜다. 근데 여기서 공부를 할 마음만 있다면 A를 따는 것은 매우 쉽다.  
하지만, 2학년 때 이것을 듣는 건 바보같은 결정이다. 특히 자신의 진로와 듣는 과목이 별로 상관없는데도 2학년 때 미리 들어놓으면 편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듣는 다면 반드시 그냥 이과 문과 둘 중 하나로 정하기를 추천한다. 3학년 때 학교에서 이과를 위한 간단한 사회 과목 문과를 위한 간단한 과학 과목을 이미 계설해 놓았고 이는 등급도 나오지 않으며 그저 ABC로 나뉜다. 근데 여기서 공부를 할 마음이 있다면 A를 따는 것은 매우 쉽다.  


굳이 2학년 때 되지도 않는 사회, 과학과목을 선택하여 등급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후배들이 이를 본다면 정말 정신차리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이다. 2학년 때 잘못 선택해서 이과 아이들, 문과 아이들 깔아주면서 등급 내려가서 피눈물 흘리지 말고 자신이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면 무조건 한 곳에 몰빵해라. 정말 진심어린 조언이다.
굳이 2학년 때 되지도 않는 사회, 과학과목을 선택하여 등급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후배들이 이를 본다면 정말 정신차리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이다. 2학년 때 잘못 선택해서 이과 아이들, 문과 아이들 깔아주면서 등급 내려가서 피눈물 흘리지 말고 자신이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면 무조건 한 곳에 몰빵해라. 정말 진심어린 조언이다.
특히 문과학생들에게 이 것이 크게 적용되는데 과학같은 경우 특히 생명과 화학은 연계되는 부분이 좀 있어서 기본적으로 둘 다 듣는 이과생이 전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또한 화학과 물리는 화1 2단원과 물리가 매우 유사하다. 똑같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이것은 지능의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과학이라는 과목이 그렇게 완벽하게 분리가 되지 않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항상 과학만 공부하는 이과생들에게 어설프게 공부해서 덤빌 생각이라면 절대 하지말아라 이과생들을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일단 공부를 하기 위해 과학을 선택한 이들이 많다. 솔직히 말해서 최하위권들은 모두 문과로 가는 것은 맞지 않는가. 문과에도 분명히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있지만 이과는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자 하는 비율이 문과에 비해 많을 수 밖에 없다.(최하위권의 문과 쏠림현상)
게다가 가장 중요한 건 이과는 인원이 대게 50, 70명 안밖이다. 그러다 보니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인원이 2명 정도로 제한되어있다.
'''다시 한번 강조한다. 문과관련 학과를 지망하는 학생들을 진로와 관련된 간호학과 등이 아니라면 제발 어설프게 선택하지 말아라.'''
2021학년도에서 문과 생명과학 선택자는 1등급이 없다. 모두 이과생이 1등급을 가져갔다. 심지어 1등급이 4명이었는데도 한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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