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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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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 2024학년도에 입학한 신곡중 출신이다. |
| | 지위 =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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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공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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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별 =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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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년월일 = 2008년 ?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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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 = [[통진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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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자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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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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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 | '''<big>치질 사건</b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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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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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만 다무면 신랑감 1순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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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의 역사 100등을 이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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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사시사철 언제나 긴바지만을 고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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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유는 상체와는 달리 다리에만 털이 많아서 라고 하며, 다리 털 만큼은 재우 못지 않아 0.5[[재우 단위|재우]] 칭호를 획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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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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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시절 연애를 했었는데 헤어진 이유가 손을 못 잡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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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쮸를 씹다가 침을 뱉고 싶어서 침을 뱉었는데 나온 결과물은 침이 아니라 마이쮸였다는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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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진고 치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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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2학기 현장체험학습 다음날 갑자기 그는 사라졌다. 치질 4기를 판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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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놀발(놀라운 발견)은 자신이 치질 말기가 될 때까지 전혀 인지를 못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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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치질 4기는 똥꼬가 찢어지는 정도이다. 그는 무통증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평소 어떤 생활을 했었는지 짐작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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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 입원했을때는 2026년 전교부회장인 통진중 출신 '유재호'군의 이모가 간호사로서 창준이의 핫스팟을 관리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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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질로 인해 장기외박을 하였으며 그 이유는 혼자서 똥꼬 밴드를 붙혀야 했는데 혼자만의 힘으로는 못붙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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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이 사건은 암암리에 비밀로 붙혀질 예정이였으나 1학년 담임선생님이신 생명과학 '박선미'선생님께서 애들 앞에서 다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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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통진고 치질의 대명사, 치질의 권위자로서 군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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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웬만한 전문가보다 더 전문적인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보유하여, 그 이후로 누군가 항문 부근이 아플 때면 항상 공창준을 찾아가 진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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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실제로 학원에서 화장실을 간지 1시간만에 돌아온 학우에게 치질에 걸릴까봐 걱정했다고 말하며 전문가의 아우라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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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이 그 학우는 단순 변비로 밝혀졌다 .. 닭찌찌를 많이 먹은 탓에 똥이 안 나왔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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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는 당신도 항문 부근이 아프다면 꼭 한번 찾아가 진단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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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창준이 말하길, 누구나 치질은 한 번쯤 꼭 걸린다고 하니 모두들 조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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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성 메롱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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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창준은 습관성 메롱 증후군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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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발견하는 즉시 입에서부터 혀가 나오기 시작하며<ref>눈을 뒤집어 까기도 한다.</ref>, 메롱을 얼마나 열정적으로 하는지 그의 사진을 보면 얼굴 전체가 찌푸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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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 인해 그은 멀쩡한 사진보다 메롱하고 있는 사진이 더 많으며, 덕분에 수 많은 엽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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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입만 다무면 신랑감 1위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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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ere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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