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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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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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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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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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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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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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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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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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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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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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 주주클럽의 영원한 부회장을 맡고있다.
훤칠한 키와 외모를 가지다 보니 항상 스캔들이 끊이질 않는다.
많은 남학우들의 정신적 지주이다. 닮지는 말자 ,
2018년 기숙사 1학년 원년멤버로 2호실에서 즐거운 생활을 했다. [1] 하지만 6월달 기숙사를 퇴사하게 되면서 통큰밤도 즐겨보지 못한 채 퇴사하게되었다...
어렸을적 그림에 남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수학여행때 여자와 연락을 하느라 친구들과 놀지를 않아 같은 호실원들이 매우 분노하였다.
2019.11.02 (토) 좋지 못한 행실로 얼마없던 선배들의 신의를 잃었다.
고등학생이...
슬릭백(2019.10.17)[편집 | 원본 편집]
슬릭백 스타일을 완성했으나 이마를 까는 것이 부끄러운지 내리고 등.장.했다.
일본어 선생님과의 이별(2019.10.17)[편집 | 원본 편집]
일본어 선생님이 기간제 교사로서의 시간을 마치고 원래 학교로 복직했다. 이로 인해 일본어 선생님을 애틋하게 여겼던 주종훈은 깊은 시름에 빠졌다...
2020년 다시 통진고등학교에 채용되어 돌아오셨다. 요즘도 계속 쫓아다니는지 추가바람.
- ↑ 가장 기숙사의 처벌이 느슨한 시기에 들어왔다는 것이 그의 불같은 입담에 기름을 부어주었다...주종훈의 새벽 토크쇼는 들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