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감
통진고위키
꼭지 비니 사건[편집 | 원본 편집]
어느날 평소와 같이 대단한 패션으로 점호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 날은 좀 특별했다.
그녀가 쓴 비니의 모양이 특이 했기 때문이다.
이에 곳곳에서는 웃음이 터져나왔고 결국 누군가가
“사감쌤 비니 젖꼭지 닮았어요”
라 한 순간 더이상 점호는 지속될 수 없었다.
우리는 이를 꼭지 비니 사건이라고 부른다.
속옷 탐정[편집 | 원본 편집]
여기숙에서는 종종 샤워실 옷 벗어 두는 곳에 미처 챙기지 못한 속옷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는데 사감은 꼭 그 속옷을 들고 나와 패션쇼를 벌인다.
말 그대로이다. 패션쇼를 한다.
누군가의 속옷을 입고 양 옆에 학생들을 쫙 세운채 그 가운데를 활보한다.
그 속옷을 자신의 것이라고 당당히 말할 용기있는 학생이 어디에 있겠는가?
그 속옷의 주인공이 당신이 될 수도 있다. 모두 주의하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