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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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제성 |
| 성별 | 논바이너리 |
| 생년월일 | 2008년 7월 31일 |
| 소속 | 통진고등학교 |
| 사용자문서 | {{{사용자문서}}} |
기숙사[편집 | 원본 편집]
피부색이 반타 블랙보다 어두운 것으로 유명하다.
건축학과에 지망하고 있는데, 이과 과목보다 문과 과목을 압도적으로 잘한다.
고1 내신에서 국어를 연속으로 3번이나 100점을 맞고 압도적으로 1등급을 한 경험이 있다.
내신영어 또한 2학년부터 각성하여 1로 올라섰다.확실히 문과다
로마를 매우 사랑한다.
컵떡볶이를 조리할 때 뜨거운 물이 아닌 찬 물로 조리한 전적이 있다.조하선또한 이 바보짓에 동참했다.
이러고서 자기는 요리를 취미로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의 기면증은 매우 심각한 정도인데, 시험 도중에 문제를 풀다 잠들어 한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했다.(해당 시험은 한국사로 그러고도 97점을 받았다....)
플라스틱이나 펜, 문구류 등을 입으로 갖다대고 씹는 버릇이 있다.
이미 섭취한 플라스틱만 해도 5kg은 넘길 것이라 추측중이다.
만화 ’주술회전’을 매우 좋아하는데, 만화에 등장하는 ‘노바라’라는 여성 캐릭터를 매우 좋아해 그녀의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설정한 적도 있다.
사귈 생각도 있다고 한다. 사실 걸그룹 Illit이 그의 최애이며 그중에서도 단연 모카를 사랑한다.
외국에서 들어온 밈인 ‘67’을 매우 좋아하며 67이라는 숫자가 보일때마다 “six seven!!!”을 외쳐댄다. 고3 3모 20번 문제의 답 또한 67이었다.
수업 시간에 졸고 일어났을 때 자신이 졸지 않은 척 깨워준 사람한테 따봉을 날린다.
이상하게 졸아도 대답은 정말 잘한다. 무의식적으로 듣고 있나보다.
화장실을 갈 때면 최소 30분은 지나야 온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