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원

통진고위키
심규원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5월 18일 (월) 15:3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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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실존 인물에 관한 문서입니다.


이름 심규원
성별 여자
생년월일 2008년 4월 24일
소속 통진고등학교
사용자문서 {{{사용자문서}}}

개요[편집 | 원본 편집]

2024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여기숙 통진고위키의 작성자이며 수위를 아득히 넘기는 글들을 양산하는 중이다.(정작 본인글은 클린한 내로남불의 정석)<내가더럽힐거임.-나현

특징[편집 | 원본 편집]

빠순이이다.

걸어다니는 트위터이다.[1]

심각한 트위터 중독자인데, 그녀의 블로그는 걸어다니는 트위터 급이다. 이웃 추가를 하는것을 적극 권장한다.

현재는 면학실에서 전자기기 사용이 가능하지만 면학실에서 전자기기 사용이 불가했을 때, 그녀는 여기숙 최초로 무려 1학년때 위풍당당하게 면학실에서 트위터와 각종 sns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2]

엄청난 엉덩이의 소유자인데, 말랑이가 없다면 속상해하지 말고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자.

짝사랑 중독자이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무려 17명을 짝사랑하였다.

짝사랑 고민이 있을 땐 그녀에게 가자. 물론 성공률은 장담 못한다.

여기숙 중 가장 늦게 일어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와 같이 방을 쓴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 시간에 일어나 모든걸 해내는지 의문을 품곤한다.

이로 인해 오래 씻는 배진요와 동씻을 하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배진요 문서에서 말했듯 큰 해[3]를 당한적이 있다.

눈치가 굉장히 빠른편인데, 노동자의 날에 중학교 친구들과 엄마 몰래 서울에 갔다가 고촌 빽다방을 갔는데 그녀의 가족이 와서 그녀는 0.0001초의 반사 신경으로 카페 아래에 숨어 바닥에 누워서 10분동안 바들바들 떨었다. 박준희도 안면인식장애를 극복하고 얼굴을 가리고 카페에서 자는 척을 해주었다.

늙기 전에 죽고 싶다고 했지만 이미 늙었다 이 사건을 보면 살고자 하는 의지가 굉장히 강하다.

앞서 말했듯이 엄청난 빠순이다. 엄마 아빠 몰래 아이돌 사전녹화를 가기 위해 새벽에 집 도어락 배터리를 빼고 탈출에 성공하였다. 역시 한녀다.(한다면하는여자)

아미새[편집 | 원본 편집]

아름답고 미운 새~ ㄴㄴ

아이돌에 미친 새끼

아이돌만 보면 이성을 잃는다. 어느정도냐면 연말 가요대전을 보러가기 위해 암 소견서를 위조하였다. 시험기간에 엄마 몰래 남돌을 보러 가는건 디폴트 값이다. 또한 항상 수능 만점을 받고 인터뷰에서 샤라웃할 남돌 리스트를 상상한다. 엔시티127, 엔시티 위시, 엔시티 드림, 코르티스, 엔하이픈 등 아주 많은 남자를 사랑하고 있다. 최근 김나현이 코르티스 엄성현이 잘생겼다는 발언을 하자 매우 싫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아마 자신이 좋아하는 남돌을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꼴을 잘 못보는거 같다. (그만큼 아이돌에 진심이다.) 그러나 최근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그녀의 두번째사랑이………(이하생략)


트름사건[편집 | 원본 편집]

김나현에게 트름 누명을 씌우고 2년 뒤에 사실을 밝힌 엄청난 표독으로 김태인과 표독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때는 2024년 여름 경, 김나현과 심규원 외 2명은 신발을 갈아신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악취가 뿜어져 나오자, 김나현은 자신이 트름을 했다고 고백하였다. 그 이후로 김나현은 엄청난 트름 냄새의 소유자로 친구들에게 2년동안 고통스럽운 놀림을 당했다. 그런데 2026년 5월 경, 심규원은 엄청난 사실을 고백하였다. 바로 자신도 그때 당시 트름을 했다는 사실이다.


축구부 간접키스 사건[편집 | 원본 편집]

때는 2024년 3월 2일, 첫 등교날이자 처음으로 축구부 기숙사에서 조식을 먹으러 간 날이였다.

박준희와 차례대로 급식을 나란히 받고 보니 수저가 없는 것이다.

이에 박준희가 패닉을 하자 심규원이 매우 비웃으며 바로 옆에 있지 않냐고 조롱을 하였다.

박준희는 머쓱해 하며 함께 그 수저통에서 꺼낸 걸로 즐겁게 식사를 하였다.

식사는 매우 맛있었으며 만족스럽게 식판을 내러 가는데 어라..? 왜 우리가 꺼낸 통에 사람들이 숟가락을 넣지?

그런 의문을 품는 순간 깨달았다.

‘아! 저긴 다 먹은 수저를 넣은 통이구나!‘

그럼 우리가 물고 빤 숟가락과 젓가락은..?[4]



쉬매료 사건[편집 | 원본 편집]

1학년 학기 초 일어난 사건이다.

당신은 당시 유행 중이던 띄어쓰기의 중요성이라는 릴스를 아는가? (ex 아 가라구요ㅡㅡ -> 아가라구용♡)

그때 심규원은 이 릴스에 심히 심취해있었다. 이것이 사건의 발단이다.

어느날 석식을 먹고 난 후 기숙사 계단을 올라가던 중 배진요가 쉬가 마렵다하자 어떤 릴스가 그녀 머리에 스쳐지나갔다.

이에 큰 소리로 그녀가 쉬매료!!! 라고 외친 순간, 구라같게도 당시 여기숙 1학년을 싫어하던 한 선배와 눈이 마주쳤다.

그녀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오해를 풀어야겠다고 생각하여 she 매료!!!!!를 더 큰 소리로 외치며 화장실로 달려가버렸다.

진짜 최종으로 쉬 마려운 사람이 된 것이다.[5]


연애사[편집 | 원본 편집]

김태형[편집 | 원본 편집]

그녀는 진지하게 나중에 그와 결혼할줄 알았다고 한다.[6]

그러나 그와 제니의 열애설을 보고 너무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아 그와의 4년의 열애를 끝맺게되었다.

이마크[편집 | 원본 편집]

그녀에게 가장 큰 상처를 준 남자이다.

솔직히 예수를 어떻게 이기겠는가

아무리 예수 안티가 5000만이라 해도.

토쿠노 유우시[편집 | 원본 편집]

많은 한국인에게 상처를 받고 이번엔 바다를 건넌 사랑을 시작하였다.

토쿠노유우시 아이세떼루요~~~~~~~~~♡

그 외 많은 남자들[편집 | 원본 편집]

엄성현, 안건호, 양정원, 박종성, 후지나가 사쿠야, 마에다 리쿠, 정재현, 김정우 등등

셀 수 없다.





  1. 아이돌밖에 안본다. 이 내용을 보고 길빈이 매우 조롱하였다. 억울하다.
  2. 당시 3학년 선배들에게 ‘남기숙도 안하는 짓’이라는 평가를 받고 너무 충격을 받아 한동안 고개를 들고 다니지 못했더라는 후문이 있다.
  3. 슈가코트(나띠)가 흘러나온 순간 심규원이 알몸으로 슈가코트를 추기 시작하였고 배진요는 이 광경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아 비명을 질렀다.
  4. 가져갈때 숟가락이 축축했었다는 너무 무서운 이야기
  5. 그러나 그녀는 전혀 쉬가 마렵지 않았었다
  6. 농담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