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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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심규원 |
| 성별 | 여자 |
| 생년월일 | 2008년 n월 n일 |
| 소속 | 통진고등학교 |
| 사용자문서 | {{{사용자문서}}} |
개요
특징
빠순이이다.
걸어다니는 트위터이다.
심각한 트위터 중독자인데, 그녀의 블로그는 걸어다니는 트위터 급이다. 이웃 추가를 하는것을 적극 권장한다.
현재는 면학실에서 전자기기 사용이 가능하지만 면학실에서 전자기기 사용이 불가했을 때, 그녀는 여기숙 최초로 무려 1학년때 위풍당당하게 면학실에서 트위터와 각종 sns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1]
엄청난 엉덩이의 소유자인데, 말랑이가 없다면 속상해하지 말고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자.
엄청난 짝사랑 경험자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17명을 짝사랑하였다.
짝사랑 고민이 있을 땐 그녀에게 가자.
물론 성공률은 장담 못한다.
아미새
아름답고 미운 새~ ㄴㄴ
아이돌에 미친 새끼
아이돌만 보면 이성을 잃는다. 어느정도냐면 연말 가요대전을 보러가기 위해 암 소견서를 위조하였다. 시험기간에 엄마 몰래 남돌을 보러 가는건 디폴트 값이다. 또한 항상 수능 만점을 받고 인터뷰에서 샤라웃할 남돌 리스트를 상상한다. 엔시티127, 엔시티 위시, 엔시티 드림, 코르티스, 엔하이픈 등 아주 많은 남자를 사랑하고 있다. 최근 김나현이 코르티스 엄성현이 잘생겼다는 발언을 하자 매우 싫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아마 자신이 좋아하는 남돌을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꼴을 잘 못보는거 같다. (그만큼 아이돌에 진심이다.) 그러나 최근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그녀의 두번째사랑이………(이하생략)
살고자 하는 의지
눈치가 굉장히 빠른편인데, 노동자의 날에 중학교 친구들과 엄마 몰래 서울에 갔다가 고촌 빽다방을 갔는데 그녀의 가족이 와서 그녀는 0.0001초의 반사 신경으로 카페 아래에 숨어 바닥에 누워서 10분동안 바들바들 떨었다. 박준희도 안면인식장애를 극복하고 얼굴을 가리고 카페에서 자는 척을 해주었다.
늙기 전에 죽고 싶다고 했지만 이미 늙었다 이 사건을 보면 살고자 하는 의지가 굉장히 강하다.
앞서 말했듯이 엄청난 빠순이다. 엄마 아빠 몰래 아이돌 사전녹화를 가기 위해 새벽에 집 도어락 배터리를 빼고 탈출에 성공하였다. 역시 한녀다.(한다면하는여자)
트름사건
쉬매료 사건
1학년 학기 초 일어난 사건이다.
당신은 당시 유행 중이던 띄어쓰기의 중요성이라는 릴스를 아는가? (ex 아 가라구요ㅡㅡ -> 아가라구용♡)
그때 심규원은 이 릴스에 심히 심취해있었다. 이것이 사건의 발단이다.
어느날 석식을 먹고 난 후 기숙사 계단을 올라가던 중 배진요가 쉬가 마렵다하자 어떤 릴스가 그녀 머리에 스쳐지나갔다.
이에 큰 소리로 그녀가 쉬매료!!! 라고 외친 순간, 구라같게도 당시 여기숙 1학년을 싫어하던 한 선배와 눈이 마주쳤다.
그녀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오해를 풀어야겠다고 생각하여 she 매료!!!!!를 더 큰 소리로 외치며 화장실로 달려가버렸다.
진짜 최종으로 쉬 마려운 사람이 된 것이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