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훈
| 이 문서는 실존 인물에 관한 문서입니다. |
| 이름 | 김동훈 |
| 성별 | 남자 |
| 생년월일 | 2009년 n월 n일 |
| 소속 | 통진고등학교 |
| 사용자문서 | {{{사용자문서}}} |
개요
2025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특징
성직자
기숙사 대표적인 성직자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1면학 이상을 성경과 보낸다. 그가 잠과 결투 할때 항상 패배하는건 사실이지만 성경 앞에서는 절때로 잠에게 지는 일이 없다. 이러한 노력 덕분인지 그의 1학년 성적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셨다 그래서 상당히 나쁘지 않은 성적을 받고 1학년을 끝냈다 물론 2학년에도 이러한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보호를 기대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버린걸로 판단된다[1]
습관성 무시
피해망상
그는 정말 심각한 피해망상을 가지고 있다. 여자들이 멀리서 떠들고 웃기만 해도 자기를 보고 쪼개는걸로 알고 고통스러워 한다. 사건 시작은 2학년 초에 그의 동아리에서 신입생들 상대로 장난을 치다가 이후 뒷담을 까인 후 생기게 되었다. 박시윤 선배를 학교에서 본적이 있는데 본인 피셜 박시윤 선배가 친구들과 떠들고 웃는게 자신의 패션과 와꾸로 인해 웃는 줄 알고 기숙사에서 눈물을 짠적이 있다. 그를 본다면 귓속말 하는척하며 뒷담을 해봐라 정말 인상적인 반응이 나올것이다.
의지박약
그의 근본이다. 그의 동기 부여 지속 시간은 3분을 넘기지 않는다. 그는 과거 이선우와 함께 벌크업을 하려 하였으나 그의 의지박약 때문에 현제까지도 그의 몸은 마른 상태이다.
첫번째 여자친구
고등학생와서 그의 첫 연애가 시작 되었다. 물론 오래갈꺼라고 생각은 안한다. 이 연애가 김동훈 성적의 매우 비극을 가져왔다. 정말 살다가 보기 힘든 점수를 받게 되었다. 하지만 정말 멍청하게도 자신의 점수가 심각하다고 생각을 안하고 여전히 연애를 하기에 행복하면 그만이라 생각한다 헤어진다면 그는 그녀를 원망할까?라는 논쟁을 기숙사에선 열심히 하곤한다.[2]
카페인 전쟁
그는 정말 시험기간이 되면 카페인과 싸우곤한다.
시험기간에 잘 지켜보면 매일 커피를 들고 있을것이다.
1학년때 카페인 800g 정도를 섭취하고 밤을 새고 학교를 간적이 있다.
그의 경험에 따르면 학교에서 정말 졸려서 업드려 자는데 그 과정에서 기억이 끊겼고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까지 간적이 있다고 한다.
그는 이후 더 이상 카페인 섭취를 멈출것을 선언했다.
하지만 여전히 전쟁은 진행 중이다.
2학년 중간에 또 한번 저 루틴을 진행했다.
다행이 그는 성장했고 더 이상 그정도 수준에 카페인에는 쓰러지는 일이 없다.
물론 그의 성장이 그의 성적과 반비례 되었다.[3]
333 공부법
그에게는 그만의 특별한 공부 법이 있다. 바로 333 공부 법이다. 이는 그의 필살기 중 하나로 하루에 3과목을 끝낼 수 있는 기술이다. 그가 이 기술을 처음 선보인 것은 2학년 1학기 중간고사이다. 때는 밤 10시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10시간 뿐이었다. 그때까지도 그는 한문, 현대사회와 윤리, 지구 중 단 한 과목도 끝내지 못 한 상황이었다. 이에 그는 결단을 내리는데 그것이 바로 그 333 공부법이다. 한 과목 당 3시간씩 공부하고 나머지 1시간은 복습을 함으로써 그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