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김정호가 회장을 맡아 개설되었다. (동아리 체제로 개편된 것은 2018년 이후 7년만이다)
동아리 체제로 개편되면서, 기존에 진로 영역에 기록되던 세특이 동아리 영역으로 이동하였고, 그 결과 더욱 다양한 활동과 내용이 기록될 수 있게 되었다.
반면, 학교 프로그램은 동아리와 병행할 수 있지만, 동아리는 1개만 가입가능하기에 학교 프로그램일 때만 볼 수 있었던 문이과가 함께 모여 토론하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2025년에는 '정의란 무엇인가', '시민의 교양'으로 팀을 나누어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정의란 무엇인가' 팀 지도교사는 장문희 선생님이, '시민의 교양' 팀 지도교사는 이성경 선생님이 맡아주셨다. (시민의 교양 팀 회장은 정주영이 맡았다.)
인문학세미나는 "참여를 원하는 모든 학생에게 문은 열려있어야한다."는 장문희 선생님의 지침에 따라 면접을 비롯한 가입조건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