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부대가 있는 통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군자녀를 이야기 한다.
부모님의 직업 특성상 전출과 전입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김포는 대부분 최종 정착지가 되는 경우가 많아, 전학을 가는 마음아픈 일이 자주 발생하진 않는다. 원래 군인 첫 자녀가 고등학교에 갈 때 쯤 정착을 시켜준다고 한다.
전학을 많이 다니지만 군자녀 몇 명 뺑뺑이 돌리며 섞는 느낌이라 군자녀끼리는 전학생임에도 이미 서로 면식을 튼 경우가 종종 있다.
군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일부 대학에서는 군자녀 특별 전형이 존재한다.
서울, 김포, 수원, 연평도, 진해, 포항, 대전, 백령도, 제주도 등이 참군자녀의 필수 코스이다.
- 양동원: 김포에 전학을 오기 이전에는 경기도 화성시에서 살았다.
(수원 화성에서는 고속도로 타야되는 다른 동네다).[1]
- 이승현(7월생) : 참군자녀 필수코스를 다 돌고 결국 본인이 태어난 곳에 왔다. 대부분의 사투리를 구사할 줄 안다. 참군자녀 몇명과 초등학교를 같이 나온 역사가 있다.
- 김민섭
- 윤준혁
- 윤호성
- ↑ 어디서 전학왔냐고 했을때는 수원에서 왔다고 주로 말한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화성에서 왔다고 하면 수원 화성으로 착각하는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수원과 화성은 전혀 다른 동네이다.... 알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