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통진고위키
 
1번째 줄: 1번째 줄:
<nowiki>== 개요 ==</nowiki>
== 개요 ==
 
2024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2024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2026년 4월 29일 (수) 20:57 기준 최신판

개요[편집 | 원본 편집]

2024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여기숙 중 가장 키가 크다. [1]

기숙사 3대 독기녀 중 하나이다.

인스타 중독녀이며 하루 평균 23개의 스토리를 업로드한다.

마성의 매력의 소유자이다. 그녀에게 한번 빠진 남자는 절대 빠져나오지 못한다. 이의 예로는 봉승현(아몬드 봉봉 내용 참조)이 있다.

늘 양말을 신고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그녀의 집에 놀러가보도록 하자.

십이지장염에 걸려 기숙사를 1주일간 들어오지 못했다. 이는 만성으로 여태까지 고통받고있다.


연애사[편집 | 원본 편집]

첫 남자친구[편집 | 원본 편집]

통진고 진학 전 남자친구가 1명 있었다.

고작 1주일간 연애 후 헤어진 것으로 유명한데 사실 그 뒤에는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전남친이 고백했을 당시 사귀자는 말에 고민의 뜻이 담긴 “어(Uhm)”를 보냈는데 실수로 …을 붙이지 않아 어(yes)의 의미로 변질되어 울며 겨자먹기로 고백을 수락하게 되었다.[2]


딱딱하지남[편집 | 원본 편집]

배진요의 소개로 만난 첫 소개남이다.

현 상산고 재학 중으로 지성미를 갖춘 남자를 기대했지만 많은 명언[3]과 함께 여기숙 대표 조롱거리가 되었다.


아몬드 봉봉[편집 | 원본 편집]

틱톡에서 만난 인연으로 아직까지도 그 인연이 끊기지 않았다.

최장 기간 연락했지만 그의 스토리에 예쁜 여자 릴스가 올라온 후 “너를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란 말과 함께 연락이 중단되었다.

그 후 이 인연은 끝을 맺는듯 했으나 그가 그녀의 눌디엠 스토리에 “예”를 누르며 다시 시작되었다.

최근에도 발렌타이 데이에 기프티콘[4]을 보내고 스토리에 답장이 오는 등 끝이 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과연 이 질긴 인연의 끝은 어딜까?


양진모[편집 | 원본 편집]

진짜 모아이란 뜻으로 말그대로 모아이를 닮아 이름 붙여졌다.[5]

한 살 연하이다.

외모가 본인의 이상형이라고 밝혔으며 잠시 연락하였지만 성과를 맺지는 못하였다.

  1. ↑ 172cm로 남기숙 절반보다 큰 키를 자랑한다.
  2. ↑ 그는 아직도 모른다…
  3. ↑ “귀 만져도 돼?”, “(가슴)만져봐, 딱딱하지(음흉하게 웃으며)“
  4. ↑ 심규원이 비싼 페레레로쉐 먹자 대략 3번가량 그녀를 꼬셨지만 꿈적도 하지 않았다…
  5. ↑ 양씨는 박시윤이 마음대로 양씨가 어울린다며 붙여주었다. 실명은 양과 전혀 관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