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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고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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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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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위 = 재학생
| 지위 = 재학생
| 이름 =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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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2008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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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연애를 했었는데 헤어진 이유가 손을 못잡아서이다.
중학교 시절 연애를 했었는데 헤어진 이유가 손을 못 잡아서이다.


마이쮸를 씹다가 침을 뱉고 싶어서 침을 뱉었는데 나온 결과물은 침이 아니라 마이쮸였다는 이력이 있다.
마이쮸를 씹다가 침을 뱉고 싶어서 침을 뱉었는데 나온 결과물은 침이 아니라 마이쮸였다는 이력이 있다.

2026년 4월 8일 (수) 22:45 판

이 문서는 실존 인물에 관한 문서입니다.


이름 공창준
성별 남성
생년월일 2008년 ?월 ??일
소속 통진고등학교
사용자문서


개요

2024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기숙사

입만 다무면 신랑감 1순위이다.

전설의 역사 100등을 이뤄내었다.


중학교 시절 연애를 했었는데 헤어진 이유가 손을 못 잡아서이다.

마이쮸를 씹다가 침을 뱉고 싶어서 침을 뱉었는데 나온 결과물은 침이 아니라 마이쮸였다는 이력이 있다.


통진고 치질남

2024년 2학기 현장체험학습 다음날 갑자기 그는 사라졌다. 치질 4기를 판정받았다.

여기서 놀발(놀라운 발견)은 자신이 치질 말기가 될 때까지 전혀 인지를 못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치질 4기는 똥꼬가 찢어지는 정도이다. 그는 무통증을 가지고 있을것으로 예상되며 평소 어떤 생활을 했었는지 짐작되는 부분이다.

병원에 입원했을때는 2026년 전교부회장인 통진중 출신 '유재호'군의 이모가 간호사로서 창준이의 핫스팟을 관리해주셨다.

치질로 인해 장기외박을 하였으며 그 이유는 혼자서 똥꼬 밴드를 붙혔어야 했는데 혼자만의 힘으로는 못붙혔기 때문이다.

원래 이 사건은 암암리에 비밀로 붙혀질 예정이였으나 1학년 담임선생님이신 생명과학 '박선미'선생님께서 애들 앞에서 다 말해

그는 통진고 치질의 대명사, 치질의 권위자로서 군림하게 되었다.

그는 왠만한 전문가보다 더 전문적인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보유하여, 그 이후로 누군가 항문부근이 아플 때면 항상 공창준을 찾아가 진단을 받는다.

그는 실제로 학원에서 화장실을 간지 1시간만에 돌아온 학우에게 치질에 걸릴까봐 걱정했다고 말하며 전문가의 아우라를 풍겼다.

다행이 그 학우는 단순 변비로 밝혀졌다 .. 닭찌찌를 많이 먹은 탓에 똥이 안 나왔다고 전해진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항문부근이 아프다면 꼭 한번 찾아가 진단을 받는것을 추천한다.

공창준이 말하길, 누구나 치질은 한 번쯤 꼭 걸린다고 하니 모두들 조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