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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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박세환 |
| 성별 | 남성 |
| 생년월일 | 2009년 월 일 |
| 소속 | 통진고등학교 |
| 사용자문서 | {{{사용자문서}}} |
특징[편집 | 원본 편집]
눈치가 없다. 중학교때부터 좋아하던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의 친구에 의해 간접적으로 연락하지 말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 말을 듣고 3주동안 잠을 자기 전에 눈물을 흘렸다는 소문이 있다.
강아지를 키운다.
피부가 태생적으로 까맣다. 자꾸 피부가 하얗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상은 블랙홀이라고 불릴만큼의 까만 무언가들(?)을 가지고 있다.
굉장히 성격이 보수적이다. 변화를 싫어하지만 나대는 것을 좋아한다.
성격이 급하며 말실수를 자주한다. 스콜라 면접 당시 "아 씨"라는 감탄사를 사용하였다. 말을 자주 전다. 만약 당신이 말을 자주 전다는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면 박세환에게 문장 읽기를 시켜서 딕션에서의 우월감을 느껴라.
눈치가 없지만 애는 착하다. 자주 사과를 하며 뭔가 깨달은 척한다. 하지만 얘는 욕을 다 받아줄 정도로 착하다.
칭찬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 제일 먼저 칭찬을 받기 위해 선생님의 말을 끊으면서 대답을 한다.
제일 먼저 나대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만큼 불만이나 할 말이 있으면 제일 먼저 나서서 얘기하는 편이다. 물론 눈치가 없어서 늦게 알아챈다.
1학년 기강을 잡으려고 집합시켜 불렀지만 말투가 기강을 잡는 것이 아닌 게임 튜토리얼 수준의 나긋하고 친절한 말투로 진행해버려 1학년들이 그와 친구먹고 가방셔틀을 시켜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만만하게 진행했다. 하지만 박세환이 집합을 마무리하며 멘트를 치던 중간에 김정현이 "잠깐! 아직 안 끝났고!!!"를 외치면서 기강을 이어 잡았다. 박세환은 김정현이 없었더라면 1학년들에게 형이라고 불렀을지도 모른다. 박세환은 인간으로써의 존엄과 선배로써의 권위를 지켜준 김정현에게 평생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그는 여자 취향이 굉장히 특이하다. 그는 보수적인걸 넘어 이상한 취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여친을 사랑하기에 지켜준다는 명목하에 진도를 나가지 않는다. 그의 말에 따른 스킨십 적정 시기를 알려주겠다.
손잡기: 3개월뒤
포옹: 6개월뒤
입맞춤: 1년뒤
키뜨: 2년 뒤
그거ㅎㅎ: 사랑하는 사람과 할 수 없음
그는 또한 애기를 훗날 가지고 싶다고 말하지만 그거를 하지 않겠다는 그의 이론에 대해 불일치하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이에 박세환 무성생식썰이 돈적이 있다. 더욱 자세한 얘기는 좀 심각하기에 세환이의 허락을 받고 올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