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개요
2024년 통진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특징
탈기숙 후 다시 지옥으로 뚜벅뚜벅 걸어들어가길 택한 인물이다.
중증 ADHD(로추정)이다.
여사감 최대 천적이다.[1]
그녀의 주변은 항상 쓰레기가 가득하며 단 한번도 물건을 다 챙긴적이 없다. 꼭 무언가를 두고 온다.
가방을 3개씩 꽉꽉 채워 들고다닌다. 그런데 정작 필요한 건 항상 없다.
방귀를 하루에 평균 10회는 기본으로 뀐다.
방귀 마렵다, 쉬 마렵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며 중학교 당시 별명이 방귀쟁이 며느리였다.[2]
그린치와 유사율 97%를 자랑한다.
안면인식 장애가 심각하다.—> 장애를 극복하고 규원이를 구하기 위해 규원이 엄마를 알아보고 카페에서 십분동안 자는척을 해준 전적이있다. .자세한건 규원이 엄마에게 물어보도록 하자.
맞춤법 또한 심각한데[3], 일상이라 딱히 기억나는 것도 없다.
프로 짝사랑러
습관성 리플리 증후군
거짓말을 매우 좋아한다.
본인 피셜 거짓말이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온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로 배진요가 강아지 고양이를 키운다는[4] 박준희 말에 고양이 이름이 보리냐고 막 던졌는데 박준희가 이에 맞다, 강아지는 쌀이다 라고 대답하여 옆에서 듣던 심규원만 어이가 없었다.
또 박준희와 심규원의 다른 학교 남사친이 심규원의 썸남이라고 구라를 치고 규원이가 너무 부끄러워하니 언급하지 말아달라라고까지 했는데 문제는 구라를 친 당사자가 그 사실을 까먹어 배진요는 약 3개월간 철썩같이 심규원이 썸남이 있다고 오해를 하였다. [5]
그러나 꼭 필요한 거짓말에는 매우 취약하다.
정말 습관성 구라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