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140~???kg이다.
신기하게 생각보다 날렵하다.
그 정도가 3대3 농구로 김포시를 씹어 먹을 정도이다.
학교의 3대3 농구 대회를 우승보다는 헌팅에 초점을 둔다.
그는 1학년 때 3학년과 연애를 한 적이 있다.
그러나 그녀와 이별한 후 야채를 더 이상 먹지 않아 몸무게가 부쩍 늘었다고 한다.
스콜라 7기 회장
조하선, 이태현과 청소년 공학리더 대회에 참가하여 오랜만에 준우승[1]을 거머쥐었다.
고려대의 열렬한 팬이었으나 2학년 2학기 때 성적이 크게 오르자 카이스트로 목표를 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