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후
통진고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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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민후 |
| 성별 | 남성 |
| 생년월일 | 2008년 7월 17일 |
| 소속 | 통진고등학교 |
| 사용자문서 | {{{사용자문서}}} |
기숙사[편집 | 원본 편집]
통진고에 입학할 때 기숙사에 들어와 잠시 나갔다[1] 다시 들어와 3학년까지도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키가 162.6mm[2]이다.
여친이 있었다.
전교1등인데 전교회장이다.
코 가운데의 점이 매력적이다.
한 번 외출한 복장으로는 절대 침대에 눕지 않는다.
기숙사 3 쪼꼬미 중 가장 크다.
기숙사에서 가장 많은 일탈을 하지만 몸이 굉장히 작아 호실 내 어디에도 숨을 수 있기에 걸리지 않는다.
여담으로 불을 끈 호실에서 절대 걸리지 않는 사람도 있다.
노래[편집 | 원본 편집]
- 노래 듣기와 부르기 둘 다 매우 좋아한다. 장르는 트로트와 제외한, 힙합, R&B, 발라드, 팝송 골고루 다 들으며 그 중에서도 자신이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더욱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가사를 잘 모르는 팝송이나, 음역대가 높은 발라드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노래를 잘 부르든 못 부르든 상관없이 노래 부르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거의 스트레스를 이것으로 푼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2 겨울방학 동안 노래방을 1주일에 적어도 2번 이상 씩 갔다. 처음에는 무조건 친구들이랑 같이 갔지만, 혼코노를 한 번 경험한 후로는 남들의 눈치를 안보고 막 할 수 있다는 매력에 빠져 오히려 혼코노를 선호했다고 한다. 기숙사에서 샤워할 때도 시끄럽게 노래 부르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 노래로 통진고 나루제에도 나간 경험이 존재한다. 1학년 때는 건우의 기타와 함께 긱스의 "Officially Missing You"를 불렀으며, 2학년 때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와 빅뱅의 "Fantastic Baby", "맨정신" 무대를 공연했었다.
운동[편집 | 원본 편집]
- 김민후는 헬스를 하지 않는 완전한 맨몸운동파이다. 헬스장은 친구들과 재미로 몇 번 가봤지만, 가본 횟수는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로 많지 않다. 그의 맨몸 운동 루틴은 팔굽혀펴기 뿐이며, 팔굽혀펴기 만으로도 굉장한 몸을 만들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는 운동을 중학교 1학년 때 시작하였다. 중1 코로나 시절, zoom 수업을 할 때 체육 선생님이 체육 시간마다 자신한테 팔굽혀펴기 영상을 보내라고 해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친구와 경쟁하면서 불이 붙기 시작했으나, 후에는 점점 개수가 늘어나는 모습에 재미가 붙어 혼자서 매일 매일 진행했다. 그러나 그렇게 3개월을 진행한 후부터는 의지가 약해져서 듬성 듬성 하게 되었다.
- 투기 종목도 여러가지를 배웠었다. 중1 때 웹툰 외모지상주의를 접하게 되었는데, 싸움을 잘하는 게 멋있어 보여서 복싱 학원을 등록한 것이 시작이었다. 팔굽혀펴기 개수로 경쟁하던 친구와 함께 구래동 복싱장을 등록하여 중1 겨울방학 두 달 동안 한 번도 안 빠지고 꾸준히 다녔다. 내가 직접 하고 싶어서 등록하게 된 첫 학원이라서 그런지 열정이 넘쳤었던 것 같다. 그렇게 겨울 방학이 끝난 후엔, 더욱 다양한 운동을 배우고 싶어서 종합격투기 학원으로 옮겼다. 거기에서는 킥복싱과 주짓수를 배웠다. 처음에는 주짓수가 좀 야비하다고 생각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하다보니 생각보다 재밌어서 주짓수만 공부한 한 적도 있었다. 그렇게 약 1년을 다니다 중2 겨울방학에 많이 아픈 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자연스럽게 학원을 끊게 되었다.
- 투기 종목 외에도 구기 종목을 하는 것도 즐긴다. 축구, 농구, 배드민턴을 하는 것을 모두 좋아하지만, 구기 종목이나 투기 종목이나, 하면 할수록 재능이 없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게임[편집 | 원본 편집]
-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정말 많이 했다. 7살 때 메이플스토리를 시작했다. 당시 왠지 모르겠으나 집안에서 핸드폰 게임은 엄격했지만 컴퓨터는 그닥 엄격하지 않아 주로 컴퓨터 게임을 즐겨 했었던 것 같다. 덕분에 하교 후 매일매일 2~3시간씩 메이플을 했으며 당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에반이었다. 메이플 외에도 팔라독, Plant&Zombie, 주니어네이버 등 플래시 게임도 즐겨했다.
- 4학년 때 친구의 권유로 인해 우연히 롤을 접하게 되었다. 그러나 롤 첫 판부터 팀원들한테 온갖 패드립을 먹어, 바로 울면서 삭제했었다. 당시 순진무구한 초등학생 4학년한테 있어서 패드립은 너무 큰 상처였었다... 그렇게 기억 속에 잊혀지다가 1년 뒤인 5학년에, 우연히 남아있던 게임 파일을 발견하게 돼 롤을 다시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 때 그 트라우마로 인해 40렙이 될 때까지 봇전만 돌렸다고 한다. 나중에 알고 보니 버그로 인해 자신이 튜토리얼을 깨지 않은 채 게임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그는 200렙이 지나고 나서야 튜토리얼을 완수할 수 있었다...